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

「너 좋고ᆞ나 좋고ᆞ모두 좋고」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입니다.
여기서는 삼포씨 가족이 실천한,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의 일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 주변에도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너 좋고ᆞ나 좋고ᆞ모두 좋고)는 아주 많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내가 먼저 실천한다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남을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생각하고 행한 행동은 반드시 사회를 밝고 명랑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럼, 오늘부터 여러분만의 삼포요시를 시작하여 다 함께 웃음 넘치는 세상을 만듭시다!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 가정의 경우


삼포 요시오씨는 회사에서는 능력을 인정 받는 직원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풀어버립니다.
덕분에 자신뿐 만 아니라 집안 분위기까지 험악해져서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요시오씨는 「삼포요시」정신을 알게 되었고, 뭔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민의 해결법은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군」 요시오씨는 오미상인처럼 큰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삼포요시를 실천해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요시오씨가 실천하기 시작한 것은 가족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그날부터 집에 들어올 때 큰소리로 「다녀왔어!」라고 인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아버지에게 인사를 받은 아들 요시타로군은 어리둥절한 얼굴이었지만, 요시오씨는 자신의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요시오씨의 스트레스가 줄자, 지금까지 예민해져 있던 가족들의 얼굴에서도 조금씩 웃음이 보이기 시작했고, 가족간의 대화도 늘었습니다. 그 후 계속해서 인사를 하였고, 지금은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아침마다 아내가 웃으며 배웅해주고 있으며 요시타로군과 함께 즐겁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 학교의 경우


삼포 요시타로군의 반에 A군이 전학 와서 한 달이 지났지만, A군은 아직 반에 적응하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서 지내고 있습니다. 요시타로군은 A군이 걱정되긴 했지만 별로 도와줄 일 도 없었고 그대로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타로군은 아버지 요시오씨에게 삼포요시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요시타로군이 시작한 것은 하교길에 A군과 함께 오는 것이었습니다.
요시타로군은 방과 후, A군에게 「함께 가자」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을 닫고 있던 A군도 갑자기 말을 걸어온 요시타로군을 보고,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고,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에 두 사람이 아주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A군은 공부를 아주 잘해서 요시타로군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하고 알기 쉽게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후, 반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습니다.
요시타로군과 A군이 교실에서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대화에 참여하게 되었고, 점점 많은 아이들이 함께 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반에서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한 명도 없이 모두가 즐겁고 알차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삼포요시 지역의 경우


삼포 요시코씨 집 앞에는 공용 쓰레기 수집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서, 동물들이 쓰레기를 파헤쳐 놓거나 악취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등 피해가 많았습니다.
「나는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해서 버리는데 어째서 우리 집이 피해를 봐야 하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요시코씨가 이 일을 남편 요시오씨에게 이야기하자, 요시오씨는 삼포요시의 정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요시코씨는 자신만 생각했던 일을 반성하고 모두가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쓰레기 수집장을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는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점차 요시코씨의 행동이 이웃에게 알려져 도와주는 사람도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에는 지저분하고 더러웠던 쓰레기 수집장이 점차 깨끗해졌고, 지금은 정보교환을 하거나, 고민을 상담하는 주부들의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